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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과외스터디, 수능 국어 준비 이렇게 해라
2017-07-28 18:49:40
과외스터디 <> 조회수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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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최근에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학생들의 고민이 많다. 과외스터디에 따르면 최근 국어 영역에서 가장 많은 오답 10개 중에 9개가 비문학 영역으로 이전보다 상당히 어려워졌다.

  과외스터디 방준성 대표는 “국어영역 중 화법 5문제, 작문 5문제, 문법 5문제, 문학 15문제, 비문학 15문제가 출제가 되었는데, 화법과 작문은 비문학 영역이여서 총 25문제가 독서 즉 50%가 넘게 출제가 된다”며, “비문학 영역을 보면 최근 몇 년 동안은 2지문은 어려웠고 2지문은 비교적 쉬운 주제의 지문이 출제 되었지만 올해 수능은 어려운 지문이 3개 쉬운 지문이 1개로 학생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방 대표는 이어 “비문학 영역에서 꾸준히 독해 연습을 하면서 중심내용 파악하기나 내용일치 문제, 그리고 내용 전개방법과 관련한 문제를 중심으로 비문학 독해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에서 학습을 계획적이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야 하며, 특히 중요한 점은 문제 유형별 풀이법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제의 양을 늘려 많은 문제를 푸는 것 보단 출제자가 출제한 의도를 파악하여 문제의 정답을 지문에서 찾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한, 기초 지식으로 문제 푸는 습관을 버리고 지문 안에서 답을 찾는 연습을 해야 하고, 경제·철학·과학 등 어려운 글을 읽고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어휘공부를 해야 한다.

학생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영어 단어를 외운다. 하지만 국어 단어는 외우지 않는 학생들이 태반이다. 그렇기에 어휘력이 낮아지고 높은 점수를 맞지 못한다. 그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어 역시 단어 정리를 해야 한다.

수능영역에서 문학은 극문학과 시의 결합 지문, 비평문과 소설의 결합 지문 등 결합 지문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을 제시하면서 이 소설들에 대한 비평문이 함께 제시 되었다.

따라서 문학은 감상의 원리에 따라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가 출제되며 기본 개념과 감상 방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문학작품을 접하면서 스스로 분석하는 방향으로 공부해야 한다.

한편, 과외스터디에서 제공하는 공부법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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